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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 애니메이션에 신작 컷을 대량으로 추가해 재구축 ●프로듀서가 말하는 극장판 영화화에의 길 -극장판 제작이 결정된 것은? 실은 TVA를 제작할 당시부터, 극장판에 대한 구상은 하고 있었습니다. 이 정도로 타오르는 작품을 단 반 년만에 끝내고 싶지 않고. 스스로라도 조금 더 해보고 싶었어요. 그리고 TVA 방영 이후 한 번 더 마츠리로 들썩이게 하고 싶어서, 제작을 결정했습니다. -극장판은 여러 시리즈로 나온다고 합니다만, 어떤 내용이 됩니까? 아직 자세한 것은 말할 수 없습니다만, 1탄은 시몬의 소년기, 2탄은 청년기라는 안이한 구성은 하지 않아요. 그리고 이야기를 단순히 줄거리 요약으로만 하는 일도 하지 않습니다. 이야기를 말한다면 배틀 안에서 말하겠지요. 신작 컷을 투입하면서 TV판을 보았을 때 느낀, 뿜어져나오는 타오름을 전면에 내보이는 작품으로 할 생각입니다. 그것과 총집편으로서 재구성하게 되면 대사의 전후가 연결되지 않는 장면도 나오니까, 대사는 전부 다시 새로이 녹음합니다. - 여성 캐릭터의 활약은 어찌 됩니까? 총집편이라서 요코나 3자매가 공기가 되어버리는 건 슬프지요. 가능한한 그녀들에게도 활약할 곳을 주면서 이야기를 구성해나가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극장판 후에, 완전 신작이 만들어질 가능성은 있습니까? 꼭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나선왕을 쓰러뜨린 후, 공백의 7년간 이야기라던지 네타는 얼마든지 있으니까요. 극장판이 대히트한다면 신작이 만들어질 가능성도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웃음) (역주 : 캠버전 다운받지 말고 일본 갑시다...) -극장판 이외에 어떤 전개가 있습니까? TAF 2008에서도 얼마간 보여드릴 것입니다만, <그렌라간>의 음악을 테마로 한 극장판과는 다른 영상작품을 몇 개나 제작하고 있습니다. 각 작품마다 스탭도 다릅니다. 1개 당 러닝타임은 짧습니다만, <그렌라간>에 대한 스탭의 뜨거운 마음이 담겨져 있고. 몇 개 완성되어 있습니다만 모두 재미있는 것이 되어있습니다. 어느 타이밍에 팬 여러분께 보여드릴지는 미정입니다만, 우선 이 영상을 보면서 극장판 공개를 기다려주셨으면 하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메세지. TVA를 보면서 느낀 뜨거운 마음이 다시 살아날 거에요. 기대해 주십시오. 작업과 과제하면서 수시로 체크할 수 있도록 2ch을 켜뒀는데 크고 아름다운 떡밥이 있어서 일단 이것부터 물어봅니다. (나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닌데..) 소위 3부작 운운으로 떠돌아다녔던 극장판 관련 이야기는 이로써 공식적으로 대강 확정이 난다고 볼 수 있겠네요. TAF에 나온다고 하는 신작 영상은 인터뷰에 나왔던 영상인 걸까요? 미니 애니메이션 내지는 MV 같은 것인가 싶습니다만 어떤 것인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게임 관련 PV일거다, OVA 관련 영상일거다 이래저래 말이 많았었는데 역시나 무엇을 상상해도 그 이상을 보여주는 가이낙스입니다. 총집편에 신규 컷 추가라는 것이야 전형적인 가이낙스 극장판 상법입니다만 과연 그 대량이라는 게 어느 정도로 대량이라는 것일지... 그것이 상당히 궁금하네요. 대사를 전부 새로 녹음한다는 점은 상당히 기대됩니다. 작품이 완결되어서 성우들이 캐릭터에 대해 충분히 농익은 개념을 정립했을 때의 연기가 과연 어디서 어떻게 변화할지도 다른 재미일 것 같습니다. 그런데 1탄이 소년기, 2탄이 청년기라는 제 안이한 예측은 역시나 빗나갔는데 과연 그럼 어디서 어떻게 분할시킨다는 것일지 ^^; 아무튼 기대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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